잡담익명
오랜만에 예전 공부하던 책을 다시 펴봤습니다
익명(치기공사)2026.07.26 12:17
집 정리를 하다가 학생 시절에 보던 책 몇 권을 발견해서 오랜만에 다시 펴보았습니다.
그때는 시험이 급해서 밑줄만 치고 넘어갔던 부분이, 막상 현장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지난 주부터 하루에 한 단원 정도만 가볍게 읽어보기로 했는데,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.
그때 밑줄 안 친 데가 지금 제일 중요한 내용이더라고요. 저도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.
하루 한 단원이면 부담 없어서 좋네요. 저도 해볼까 합니다.
저도 예전 책 다시 보면 새롭게 보이는 게 많더라고요.